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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부산시, 향토기업 맏형 대선주조와 '소통의 장' 열어...시민·공무원과 함께하는 상생의 장 마련/ 관리자

작성일
2025.09.04
조회
784
부산시, 향토기업 맏형 대선주조와 '소통의 장' 열어... 
시민·공무원과 함께하는 상생의 장 마련
- 28일(목) 오후 5시 부산시청 1층에서 향토기업 명칭 공모전 참여 독려 위한 
특별 이벤트 개최
- 지역 제품 애용 문화 확산 홍보도 전개



 

 

[사진설명 = 대선주조 최홍성 대표(가운데)와 소속 임직원들이 
박형준 부산시장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시가 1호 향토기업 대선주조에게 시청 로비를 홍보의 장으로 제공하며 상생 협력의 모범 사례를 제시했다. 이는 단순한 장소 제공을 넘어, 향토기업이 시민 및 공무원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 제품의 가치를 알릴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지난 28일 오후 5시 부산시청 1층은 대선주조가 주최한 특별 홍보 행사로 활기를 띠었다. 이날 행사는 부산시가 20년간 사용해 온 '향토기업'의 새 이름을 찾는 공모전을 알리고 지역 제품 애용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시 관계자들과 함께 행사장을 찾아 대선주조 임직원들을 격려하며 지역 기업과의 상생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대선주조 역시 최홍성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직접 나서 시민들과 소통하며 공모전 참여를 독려하고 향토기업의 가치를 알렸다.


​특히 이번 행사는 시청이라는 상징적인 공간에서 열려 공무원들의 지역 제품에 대한 관심과 애용 문화를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자체의 적극적인 지원이 시민들의 인식 변화를 이끌고, 이는 곧 지역 제품 소비 확산으로 이어져 침체된 부산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대선주조는 최근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통 큰 기부로 화제가 된 바 있다. 부산 지역 축제 발전을 위해 5억 원을 쾌척하며 부산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한 것이다. 이처럼 대선주조는 부산 최고(最古) 향토기업으로서 지역 사회와 동반 성장하고 시민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대선주조 최홍성 대표는 "부산시와 함께 시민들과 더욱 가까이서 소통하며 향토기업의 새 이름을 찾는 뜻깊은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부산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상생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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