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그룹 대선주조, LIV 골프 코리아서 글로벌 마케팅 성료- 팬빌리지 내 대선주조 부스, 대회 기간 내내 인산인해... 룰렛·포토존 이벤트 대성황
- 대선X LIV Golf Korea 시그니처 칵테일 ‘Swing Spiritz(스윙 스피리츠)’,
글로벌 갤러리들 사이서 “맛과 비주얼 모두 완벽” 호평
- DJ 페기 구 공연 열기와 시너지... ‘부산 is 대선’ 슬로건 전 세계에 각인

[대선주조 홍보 부스]

[대선X LIV Golf Korea 시그니처 칵테일 ‘Swing Spiritz(스윙 스피리츠)’]
BN그룹 대선주조는 이번 대회를 제품 홍보의 핵심 무대로 삼고 팬 빌리지 내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대회 기간 현장은 부산 소주의 매력을 체험하려는 인파로 붐볐다.
가장 큰 화제를 모은 것은 이번 대회를 위해 특별히 개발된 대선X LIV Golf Korea 시그니처 칵테일 Swing Spiritz(스윙 스피리츠)였다. 대선 특유의 깔끔함을 베이스로 LIV Golf Korea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시각화한 칵테일은 준비된 수량이 연일 조기 판매될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현장에서 칵테일을 맛본 한 외국인 갤러리는 “소주가 이렇게 고급스러운 칵테일로 변신할 수 있다는 점이 놀랍다”며 “대회장의 축제 분위기와 너무나 잘 어울리는 맛”이라고 호평했다.
대회 3라운드 세계적인 DJ 페기 구의 공연이 열린 30일에는 대선주조 부스의 열기가 최고조에 달했다. 룰렛 이벤트와 SNS 인증샷 이벤트에는 젊은 층과 외국인 관람객들이 줄을 이었으며 ‘부산 is 대선’ 포토존은 대회장을 찾은 이들의 필수 방문 코스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앞서 27일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에서 열린 VIP 네트워킹 행사에서도 BN그룹 대선주조의 프리미엄 매실주 ‘대선골드’가 만찬주로 제공되어, 전 세계 골프 관계자들에게 부산의 고품격 맛을 각인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BN그룹 대선주조 조우현 사장은 “전 세계 200개국에 중계되는 LIV Golf Korea에서 대선주조의 우수성을 직접 증명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현장에서 체감한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발판 삼아 앞으로도 세계인이 즐기는 브랜드로 나아가기 위한 글로벌 마케팅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BN그룹 대선주조가 함께한 LIV Golf Korea는 부산의 역동적인 풍광과 같은 지역 대표 기업의 활약을 전 세계 9억 가구에 알리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