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주조, 2026 수영구청장배 전국 SUP 대회 2년 연속 후원
12일 부산 광안리 SUP ZONE에서 열린 대회 포함 부산 내 주요 스포츠 행사 지원 앞장

부산을 대표하는 명문향토기업 대선주조가 2년 연속 지역 해양스포츠 활성화에 힘을 보탠다.
대선주조가 12일 부산 광안리 SUP ZONE에서 개최된 ‘2026 수영구청장배 전국 SUP 대회’를 후원했다고 14일 밝혔다. SUP은 ‘Stand Up Paddle board’의 약자로 보드 위에 서서 노를 저어 이동하는 해양스포츠를 뜻한다.
올해 3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전국 초등학생 이상 SUP 선수 200여 명이 참가했다. 총 4개 부문(유스, 비기너, 오픈, 프로)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단거리, 장거리, 이벤트 경기로 치러졌다.
한편 대선주조는 이번 대회뿐만 아니라 부산시축구협회장기 축구대회, 고교최동원상, LIV Golf Korea 등 부산 내 주요 스포츠 대회 및 문화행사 후원으로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
최홍성 대선주조 대표는 “지역 대표 관광명소를 해양스포츠 메카로 만드는 데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다.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 활기를 불어넣고, 부산 시민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