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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200여명, 제14회 KNN환경마라톤 참가
단체팀 가운데 가장 많은 인원 참가 … 감사패 수상

[사진설명 = 20일 BN그룹 대선주조 임직원 200여명이 올해도 ‘제14회 KNN환경마라톤’에 참가해
시민들의 건강달리기에 열기를 더했다. ]

[사진설명 = 비엔그룹 조의제 회장(가운데)과 대선주조 박진배 대표이사(왼쪽)를 포함하여
비엔그룹 대선주조 전 임직원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설명 = 대선주조 임직원들이 자사 인기 캐릭터인 버블맨 복장으로 시민들을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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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비엔그룹은 단체팀 가운데 참가인원이 가장 많아 주최 측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부산의 대표적인 향토기업 비엔그룹 대선주조 임직원 200여명이 올해도 KNN환경마라톤 대회에 동참해 시민들과 함께 건강달리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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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그룹은 20일 개최된 ‘제14회 환경마라톤’에 단체로 참가해 벡스코와 수영구 일대에서 시민 만 여명과 함께 뛰며 대회의 열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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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주조 임직원 10여명은 자사의 인기 캐릭터인 ‘버블맨’ 복장으로 참가자들을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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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그룹은 단체팀 가운데 참가인원이 가장 많아 주최 측으로부터 감사패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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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그룹은 2009년부터 8년 연속 KNN환경마라톤 대회에 동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