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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산소주 어떻게 만드나 구경왔어요~!”/ 관리자

작성일
2016.05.20
조회
4,602

“부산소주 어떻게 만드나 구경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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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주조㈜ 공장견학, 새로운 지역 명소로 주목받아

2008년 시작하여 지금까지 약 23,600여명 방문

부산에 산업현장 볼 기회 적어 더욱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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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3_미스부산 단체사진.jpg

[사진설명 = 지난 17일 2016 미스코리아 부산·울산 당선자 8명이 대선주조의 생산공장 견학프로그램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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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_미스부산 공장견학 모습.jpg

[사진설명 = 2016 미스코리아 부산·울산 당선자들이 대선주조 공장을 둘러보며 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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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_미스부산 공장견학 모습.jpg

[사진설명 = 2016 미스코리아 부산·울산 당선자들이 시원(C1) 소주 제조공법인 클래식음향진동숙성공법의 음향진동을 직접 체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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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4_성균관유도회 단체사진.jpg

[사진설명 = 지난 18일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 본부 회원 100여명이 대선주조의 기장 생산공장을 방문하고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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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5_성균관유도회 축문 전달.jpg

[사진설명 =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 본부 김재두 회장(오른쪽)이 대선주조 박진배 대표이사(왼쪽)에게 회사의 발전을 기원하는 축문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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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소주회사 대선주조㈜의 기장공장이 시민들의 새로운 지역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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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2016 미스코리아 부산·울산 당선자 8명이 부산 소주회사 대선주조의 생산공장을 찾았다. 18일에는 성균관유도회 회원 100여명이 다녀갔으며, 다음 주에는 대학생들과 상공인들이, 다음 달에는 경로대학과 연구센터 직원들이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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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모두 공장의 견학 프로그램 신청자들이다. 대선주조는 2008년 공장 설립과 동시에 견학을 운영했으며 지금까지 약 23,600여명이 참가했다.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의 여러 대학, 각종 기관과 단체들뿐만 아니라 해외 대학에서 다녀갔을 정도로 입소문이 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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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견학은 대선주조 직원의 안내로 주류박물관, 기업홍보관, 생산현장, 연구소 등을 둘러보고 간단하게 제품을 시음하는 코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대선주조 홈페이지(www.c1.c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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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학에 참여한 미스코리아 부산·울산 진 당선자 강해림 씨는 “요즘 입소문을 타고 있는 순한시원이 깨끗한 환경에서 생산되는 모습을 직접 보니 더욱 믿음이 간다”며 “지역사회에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제공하는 향토기업이 성장하는 데 저희 미스코리아 부산·울산의 역할을 고민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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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공장을 방문한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 본부 김재두 회장은 “오랜 시간 애용해온 시원 소주의 생산 현장을 직접 보니 감회가 남다르다”며 “부산에서 가장 오래된 향토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희노애락을 함께해온 대선주조가 지금의 어려움을 잘 이겨내고 계속해서 시민들과 소통해 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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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주조 박진배 대표이사는 “월평균 500여명의 관람객들이 기장공장을 찾아오고 있다”며 “부산에서는 산업현장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가 적을뿐더러 음식료의 공정과정을 공개하는 곳이 거의 없어서 시민들의 호응이 큰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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