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 청년 360명이 순한시원 판매전략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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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주조㈜, 순한시원 마케팅 공모전 성황리에 마무리
114개팀이 응모해 10개팀 입선, 7개팀 본선 진출 … 총 상금 590만원 전달
대상은 부산외국어대학교 시원청춘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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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3일 열린 순한시원 마케팅 공모전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은
시원청춘팀이 대선주조㈜ 조우현 대표이사(가운데)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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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순한시원 마케팅 공모전에서 수상한 대학생들이 대선주조 임직원들과 함께 기장 생산공장 입구에서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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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향토기업 대선주조가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청년들에게 순한시원 판매전략을 듣기 위해 진행한 마케팅 현상 공모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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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전에는 360명의 114개팀이 대거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10개 팀은 입선에 뽑히고 7개 팀은 본선으로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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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대선주조는 기장 생산공장에서 본선에 진출한 7개 팀과 함께 공모전의 마지막 단계인 경쟁PT를 진행했으며 이 자리에서 대상 1팀, 금상 1팀, 은상 2팀, 그리고 동상 3팀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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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상은 부산외국어대학교 시원청춘팀에게 돌아갔으며, 금상은 경성대학교 Cne1팀, 은상은 경남정보대학교 순이야팀과 부산대학교 와이파이팀이, 동상은 경남정보대학교 순시조팀, 부산가톨릭대학교 술통경영학과팀, 경남정보대학교 원샷원팀이 최종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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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각각 대상 200만원, 금상 100만원, 은상 50만원, 동상 3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전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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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주조는 이에 앞서 지난달 27일 홈페이지를 통해 입선 10팀을 먼저 발표했으며 이들에게도 각각 상금 10만원이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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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을 받은 시원청춘팀 차수봉 씨는 “부산의 향토제품을 살리고 나아가 지역경제에도 보탬이 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 더욱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임했다”며 “좋은 결과를 얻어서 기쁘고 앞으로 순한시원이 승승장구하는데 우리 아이디어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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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심사위원으로 직접 나선 대선주조 조우현 대표이사는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향토기업을 향한 애정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앞으로 이를 적극 참고하여 순한시원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는 동시에 청년들이 이러한 재능을 고향에서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더욱 보탬이 되는 대선주조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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