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울산 시원사회복지사상 후원금 전달식 및
역대 수상자 홈커밍데이 개최
.

[사진설명 = 지난 29일 울산MBC컨벤션 아모레홀에서 개최된
‘2016 울산 시원사회복지사상 후원금 전달식 및 역대 시원사회복지사상 수상자 홈커밍데이’ 단체사진]
.

[사진설명 = 시원공익재단의 정판규 상임이사가 2016 울산 시원사회복지사상 후원금 1천5백만원을 울산사회복지사협회의 오승환 회장에게 전달했다.]
.
지난 29일 19시 울산MBC컨벤션 아모레홀에서 ‘2016년 시원사회복지사상 후원금 전달식 및 역대 시원사회복지사상 수상자 홈커밍데이’가 진행됐다.
.
이날 행사에는 시원공익재단의 정판규 상임이사와 관계자들, 울산사회복지사협회 오승환 회장과 역대 수상자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
시원공익재단은 2007년부터 해마다 울산의 사회복지현장에서 클라이언트들의 권익과 인권옹호를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사회복지사를 대상으로 소진을 예방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원사회복지사상’을 제정하여 수여하고 있으며 그 특전으로 해외연수를 제공하고 있다.
.
지난해까지 수상한 울산지역 사회복지사는 총 114명이며 올해도 제10회 시원사회복지사상 선발이 진행될 예정이다.
.
이날 시원공익재단은 2016년 시원사회복지사상 후원금 1천5백만원을 울산사회복지사 협회에 전달했다.
.
오승환 협회장은 “후원금으로 ‘사회복지사가 행복하면 울산이 행복해집니다’라는 슬로건을 위해 사회복지사들을 위해 사용하겠다”며 “시원공익재단과 대선주조의 꾸준한 후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