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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시원공익재단, 금정소방서에 ‘사랑의 소화기’ 기증/ 관리자

작성일
2016.12.06
조회
3,825

시원공익재단, 금정소방서에‘사랑의 소화기’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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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금정소방서에 소화기 200대 기증

관내 기초생활수급가구 등 화재 취약계층에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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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24일 부산 최초의 민간공익재단인 시원공익재단이 금정소방서에 소화기 200대를 기증했다. (좌측부터 시원공익재단 정판규 상임이사, 금정소방서 안유득 서장, 대선주조(주) 조우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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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24일 금정소방서에서 진행된

‘시원공익재단 후원 소화기 전달식’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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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최초의 민간공익재단인 시원공익재단(이사장 조성제, 현 부산상공회의소 회장)이 형편이 어려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금정소방서에 소화기 200대를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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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2시 금정소방서에 정판규 시원공익재단 상임이사, 조우현 대선주조㈜ 대표이사, 안유득 금정소방서장, 박영호 예방안전과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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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판규 시원공익재단 상임이사는 “소외계층은 주로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곳에 거주하고 있어 화재에 더욱 취약하다”며 “화재 발생 시 골든타임이 중요한 만큼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우선 보급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기증하게 되었으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빠르게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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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득 금정소방서장은“모든 일반 주택에는 내년 2월까지 주택용 소방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지만, 기초생활수급자 등 화재취약계층은 소화기를 자비로 구비하는 것이 어려운 일”이라며 “이번 지원이 화재를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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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공익재단은 2005년 대선주조가 40억 원을 전액 출자하여 설립한 부산 최초의 민간공익재단으로 지역의 사회복지사를 지원하는 시원사회복지사상, 장학사업, 무료급식, 무료영어캠프 및 공부방 운영 등 다양한 사회복지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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