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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울산 시원(C1)사회복지사상 수상자 홈커밍데이/ 관리자

작성일
2017.11.09
조회
3,480
울산 시원(C1)사회복지사상 수상자 홈커밍데이
소외계층 위해 헌신하는 사회복지사들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
오는 10일 예정인 제11회 시원사회복지사상 후원금 2천2백만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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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지난 30일 울산MBC컨벤션 아모레홀에서 개최된 ‘2017 울산 시원사회복지사상 홈커밍데이’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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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시원공익재단의 정판규 상임이사(왼쪽)가 2017 울산 시원사회복지사상 후원금 2천2백만원을 울산사회복지사협회의 김병수 회장(오른쪽)에게 전달했다.]



시원(C1)공익재단이 지난 30일 울산MBC컨벤션 아모레홀에서 시원사회복지사상(이하 시원상)의 울산지역 역대 수상자들을 위한 홈커밍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원공익재단 정판규 상임이사를 비롯한 울산광역시의회 문병원 의원, 울산시사회복지사협회 김병수 회장 등 내빈과 시원상 수상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행사는 그동안 소외계층을 위해 헌신해온 울산지역 시원상 수상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지난해까지 시원상을 수상한 울산지역 사회복지사는 총 125명이다.

시원공익재단은 이 자리에서 수상자들을 격려함과 동시에 오는 10월 예정인 제11회 시원사회복지사상을 위한 후원금 2천2백만 원을 울산시사회복지사협회에 전달했다.

울산시사회복지사협회 김병수 회장은 “많은 이들이 소홀해온 사회복지사의 복지에 지난 10년간 큰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후원을 해주어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행복한 사회복지사가 만드는 행복한 울산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시원상은 시원공익재단이 부산·울산·경남지역 사회복지사의 사기를 제고해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질 높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지난 2007년 제1회 상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부산·울산·경남지역의 사회복지사 451명을 선발해 총 6억3천여만 원의 포상금과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했다.

시원공익재단은 시원, 대선소주로 잘 알려진 부산의 대표적인 향토기업 대선주조㈜가 40억 원 전액 출자해 2005년 설립한 부산 최초의 민간 공익재단이다.

이 재단은 시원상 뿐만 아니라 사회복지학 전공자들을 위한 장학사업, 지역 소외아동을 위한 무료도시락 제공, 공부방 및 영어캠프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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